원더걸스 얘가 히트칠때 까지는 그러려니 했음. 2006년? 이때까지 내가 알던 빠순이들은 동방신기였음. 이전에 신화랑 HOT, 젝스키스 이런 좆틀딱 그룹들도 있었다하드라. 근데 얘네 노래는 그래도 이야기가 있었던거 같고 

감정적으로도 사랑이 주제여서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거 같음.

문제는

이수만, 박진영,

아 특히 서태지 이때부터가 시작이었구나.

음악이 아니라 그냥 충동적인 멜로디

감정만 남고, 정신적으로도 혼적으로 영적으로 아무 유익도 없고 도움도 안되는 개씹쓰레기같은것들만 줄줄 나왔지

지금의 KPOP? 이건 그냥 사기고

감정적으로 충동질만 하게 만드는 쓰레기 소음공해임.

요새 나오는 모든 음악이 다 그럼.

스토리가 죄다 더 높이 올라가야돼, 돈을 많이 버는게 중요해, 세상이 전부야

이따위것에서 벗어나질 않음. 저딴 소리만 꽥꽥 씨부리고 질러대는데 안 시끄러울수가 있나.

저딴 소음공해에 세뇌된 개돼지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육신만 즐겁자고 쫓아가는중.

모든게 그냥 육체의 감정만을 위한것으로 되고 있는 이 세상은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 사는 시대같음.

사람은 기본적으로 감정만이 아니라 감정과 혼과 영으로 존재하는데

멘탈, 소울, 이모션 이것들중에서 

오직 이모션, 감정적으로만 충동질 하니...

내가 이래서 클래식을 들으려고 함. 클래식 몰라도 듣다보면 귀가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