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24년 10월 에 내가 26년 6월 집에서 쫓겨나는걸 계획 했다

비록 자질구질 한것은 때에 맞춰 가는것이지만 큰 그림은 이미 완성시켜놓고 진행하고 있어

그러면 이 시간에 내게 바랬던것은 무었일까?

정말 내가 꼬꾸라져서 일본 야동이라도 보길 바랬던 것일까?

굴복이라도 하길 바랬던 것일까?

미치게 만들려 했던 것일까?

계속 본인들이 밑으로 내려갈수록 본인들의 정당성이 깍기고 오히려 날 응원하는 사람들이 늘어간다

근데 이 사람들은 하나둘씩 본인들의 정당성을 없애 갔어 예를 들면 우리 어머니 있는 앞에서 어머님 날 T & T 에서 쫓아내는 행동들이

결국에는 본인들 얼굴에 침 뱉는 행동이야 그런 행동을 보고 이 사람들 편을 들어줄까? 내가 죄인이라서?

내가 죄인이면 날 똑같이 성추행 하는 행동이 정당성이 있을까? 아니야 이 사람들이 더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오히려 날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하지만 큰 그림 밑그림은 있었다

지금 이 순간 날 집에서 쫓아내서 조용히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그리고 내가 이 시간에 울분에 차올라? 도대체 24년 10월 에 무엇을 준비했을까?

어떤 생각들을 했을까?

복수? 증오? 10배로 되갚아줌? 사과 요구?

일본 일제시대 만행?

도대체 무엇을 준비하고 이 시간을 2년 전에 준비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내가 할수있는 것은 계속 힌트들을 보고 매일 아담 Ragusea 비디오를 보면서 할당량을 채워 가는 것 뿐

절대 일본 야동은 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