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날 T & T 안 들어갔을까?

내가 너무 나댔나?

워렌 버핏 돈 못 받으면 어디 영국 시골 같은데 들어가서 혼자 살아야 하나?

여지껏 6 billion 못 받아도 4000억 받아서 어떻게든 해보려 했는데

겨우 400억 이라면 이라면 뭐 은퇴하고 조용히 살아야지 참외 하면서

어디 외딴 섬 이라도 들어가서 돌아보며 살아야 하나

일본 처자 한명 붙잡고 조용히 살아야 하나? 아니면 백인 이라도?

이제서야 4000억 400억 알게된것도 한국인 의사 머리좋은 모든 계획 안에서 놀아난것 같아 아쉽네 좀 당한 기분도 들고

물론 워렌 버핏 단 한번도 내게 답장 안 달아 준것도 있고

내가 워렌 버핏을 만난것도 사실이고 그리고 그거 믿고 깝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물론 당연히 괜히 나 앞에 나타날 이유가 없다는 것도 알지만

또 6 billion 받으면 나도 복수 하려 할텐데 괜히 또 그런 일 하는것 보단 그냥 시골 같은데 들어가서 조용히 살아야 하지 않나

그게 오히려 낫지 않나 생각도 들고

내 재능을 썩히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하고

모든 것은 워렌 버핏 님 께 달렸다

아니면 날 지켜보는 내 X Twitter 글을 읽은 유대인 이라면 분명 워렌 버핏 아니어도 날 도울 마음이 생긴다는거 안다

어쩌면 내 꿈 Heinz Kraft 그런 방법으로 Merger & Acquistion 가능 할지도 모르고

세상일 모르는 것이니까 기다려 볼까?

과연 내 그 많은 글을 썼는데 날 썩혀 두겠나? 아니면 정말 날 도울 사람들이 유대인 친구가 소개시켜 줬을까?

워렌 버핏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든 못 움직여?

다만 내가 어떤 내 자신도 모르는 그런 복수심에 불타오르고 있다는게 나 스스로도 두렵고

과연 그 큰 돈을 받으면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고

하지만 원주민 돕고싶고 음식 바꾸고 싶고 멕시코? 어제 좀 일요일날 안 좋은 일 있었지만 그래도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