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쁜 현실이지만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제목에 쓴 3가지는

극복할 수 없는 듯 하다

특히 공부머리나 지능은 유전적 요인이 많이 심한 듯 하다

 

노력만 하면 뭐든지 다 될거라고 생각했던게 오산이었던걸까?

아니면 인강을 듣고 독학으로 하다보니 공부를 하는 방법이나 요령이 잘못되었거나 부족한 탓일까?

 

요즘 들어 자괴감이 심하게 들고, 하루에도 여러번 도망치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세상에 대단하고 날고 기는 놈들이 참 많구나

 

힘들거나 어려운건 없지만, 그냥 하기 싫고 괴로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