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유명한 "일단가능충"이거든?

 

내가 씹돼지년+존못돼지년+60대할매등등

 

안가리고 먹는 일단가능충이야.

 

편식없이 먹어왔는데

 

근데 먹고나면 현타가오더라

 

요근래 보징어냄새겪고나니 이시발 내가 왜 이렇게 까지

 

타락했지? 생각들더라

 

8월부터 난봉꾼이 아닌 절제하는 사람이될건데

 

이왕하는거

 

존예랑하려고

 

그래서 하는말인데

 

내몸에 달라붙은 더러운년들의 악취를 씻으려면

 

성당가야하냐?

 

성당가서 성수마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