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로 가면  당연히  그 수고비용을 줘야 하는데

지들은 부부동반 수천만원 해외여행가고 

국민은 공짜로 투표해라?

 

부정선거라는게  투표하는 사람이  많아야  조작이 쉽고

하기 좋아.

 

생각을 해봐라

소매치기도  사람이 많아야지 그개 정신없고  그사이에 지갑 빼가는것이고

 

컨닝이나  부정시험도  한두사람  보면 그게 되냐?

수험생이 많아야  부정이 되는거야.

 

같은원리야  

투표자 표가 많아야  속이기 쉬운거야.

 

그래서 이재명이  나중에  다급하니까  선거 독려 한거야.

 

그때  투표하면  지역상품권 10만원 준다고 했어야지.

그러면 이사태가 안났어.

 

일단 자발적으로 투표한 사람들이  문제 삼는거 아냐

상품권 받아서 일부러 간사람들이 누가되든 문제 삼겠나?

 

줄라고 할때 줬어야지.

25만원 전국민 줄바에는  투표하면 준다고 하면 그게 나은거지.

 

투표자가 적으니까  적은범위에서  조작하려니까   이리막고 저리막고하다

이사태가 난거야.

 

왜 말을  안들어.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