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싸는 좃같자만 한국보다 훨씬 시원함..
렌트카 외기온도 30이 안되더라..
호텔방에서 본 전경
멀리 도쿄타워짱도 보인다
이케부쿠로 처음왔는데 레트로감도 좋고 한녀들도 거의 안보임..
대부분 일녀 씹녀덕들 뿐이다.
근처에 밥묵닌할거 있음 알려주라..
오늘 저녁은 트리톤 가서 스시묵고 야마짱가서
닭날개 사다가 방에서 야경보며 맥주 묵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