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투자자’가 이재명 지지율 폭등에 소모품이듯, 한동훈은 ‘뉴이재명’세력을 위한 소모품-전두환정권 때 시각 연장편에서 보면 전두환 정권 저임금근로자 문제.(저임금의 잉여가치) = 보호받지 못한 주식 개미투자자, 보호받지 못한 부동산 투자자. (부채투자 유발하여, 이익은 기득권화, 손실은 일반화) 김대중 조선일보 고문의 시각을 이어서, 조갑제기자가 펌프질하지만, 조선일보세력의 한동훈관점을 여실히 보였다고 본다. 소모품이다. 군사정권 민정당때 민주당 이민우 총재가 전두환을 위했지만, 누가 기억조차 하는가? 그런 신세란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