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친구 만났는데  40대거든 

친구 하나가 집이 잘살아  엄마가 서울에 롯데캐슬 30평대 사줘서 거기서 살고 있더라 결혼한지는  13년 정도 됐는데 웃긴건 이새끼 와이프쪽 집안이 더 잘살아 더 대박인거는  와이프가 외동딸이라는거 

이새끼는 지금도 딱히  별다른 직업 없이 그냥 지내던데  그래도  만나면

특유의 여유가 있어 뭔가 조급함이라고는 느껴지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