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봤는데
멀쩡하게 생긴 새끼가
개좆같은 세숫대야 가진년 앉혀놓고
술 마시면서 좆나 작업 치더라
와 아무리 한번 하고싶어도 그렇지 너무한다 싶더라
그 여자애는 그와중에 자존감이 또 상승했을거 아니냐
온 한녀들을 도박판으로 끌어들이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다
노력없이 한탕주의 하게 만드는거 아니냐
술집에서 봤는데
멀쩡하게 생긴 새끼가
개좆같은 세숫대야 가진년 앉혀놓고
술 마시면서 좆나 작업 치더라
와 아무리 한번 하고싶어도 그렇지 너무한다 싶더라
그 여자애는 그와중에 자존감이 또 상승했을거 아니냐
온 한녀들을 도박판으로 끌어들이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다
노력없이 한탕주의 하게 만드는거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