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처럼

내게 우리 엄마 날 어버이 날에 T & T 에서 내 쫓는 행위는 너희 스스로 바보 라고 칭하는 것과 다름이 없어

그건 내 죄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이야 너희 스스로 쓰레기 라고 욕하는 행동이야

어떻게 이 좋은 잠수함 캐나다와 앞으로 수십년간 같이 협업 할수 있는 기회를

날 잘만 활용하고 같이 사랑으로 더불어 나갔으면 분명 따 냈을수 있는데

이 기회를 겨우 일본 이랬지 일본 저랬지 위안부 할머니 정말 생각은 하는거냐? 윤미향?

이해를 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