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24년 에 서부터 날 집에서 내쫓을 계획 세우게 하고 일본에서 이미 예견 되었던 일
그렇다면 분명 체인지 가 이맘때즘 있을거야 내가 집에서 쫓기는 일이 이미 2년 전에 예견되어 있었다면
그리고 내가 실망해서 야동을 보던 패배주의에 찌들던 이런 것들을 계획하고 지난 2년간 내게 복수를 가하고 날 괴롭혔을거 아니니?
근데 난 야동 볼 마음도 없고 복수 할 마음도 없다
발톱 손톱은 숨기고 있으면 되는거고 나중에 조슈아 월 놀리던 말던 그건 내가 알아서 할 일이고
지금은 편히 매일 아담 비디오 보면서 아빠 주물러 드리면서 할당량 채우고 잘 보내면 분명 좋은 힌트들 얻어서
9월 에서 미국을 가던 홍콩 대만을 가던 알아서 잘 해결 될듯 싶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가 6월에 집에 서 쫓겨 난 것이 분명 2년 전에 부터 예견되어 있던 일이라면
곧 해빛은 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