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상하나보고 모든것을 감추기 바쁜 우리와는 너무 대조되는 미국 대통령 진짜 무섭다. 자신감이 얼마나 뿜뿜이면 이런 상황조차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지 친미는 더이상 허세나 위장이 아니라 생존조건이다.

이라크에 민주당 정권에서 그 긴세월동안 얼마를 쏟아 붓고도 이러는지 하는 그런 정치적 반응보다 이런 불리함도 국민들 아니 전세계에 내놓고 설명하면서 그래도 우리는 극복한다는 의지가 무섭다.

응디 따숩은 친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