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특별한 작업을 안하더라도 쉐이드 스무스가 깨졌던 것이 엔진에 올리자 상당부분 잡혀서 위화감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도 가까이 들어갑면 약간은 폴리곤이 딱딱해 보이는 부분들이 있네요.
이것이 작업의 완료는 아니구요. 전 세계 팹 구매자들, 그리고 그 중에서 모델링 지식이 많이 없는 분들도 손쉽게
애니메이션을 적용할 수 있게 상품화를 해야되거든요.
지금 현재 예상으로는 각 파츠들을 블루 프린트에 넣어서 조립을 한 뒤에 거기에 컴포넌트로써 애니메이션 넣어서 작동이 되면
일이 좀 쉬워지죠.
이게 안되면 더 복잡한 프로그램을 짜야 됩니다.
이것을 완성하면 구매자는 그냥 블루프린트만 레벨에 드래그해서 올리면 저 애니메이션을 쓸 수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것은 처음에 켤 때의 디리링하는 효과음과 시원함이 시작되는 씬용이구요.
이것은 스켈레탈 매쉬의 본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리소스를 조금 더 먹어요.
그래서 단순히 운전 중인 애니메이션만 필요하신 고객분들께서는 '애님투텍스처'로 구워진 스태틱 매쉬를 배치만 하면
끝나게 그것을 만들어서 첨부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