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미 답은 나와 있다

뭘 자꾸 헛소리 하고 있어

엄마 가 힘들게 수박을 2개 나 사오셨는데

과자 내꺼 안 사왔다고 때깡 부리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이런 현실이 너무 싫고

아무리 엄마 살아서 다행이고 성추행 덕에 엄마 살았다 치지만

그래도 힘들고 괴롭은건 어쩔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