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갈돈이랑 정성 인력 거기로 빠질거아님ㅅㅂ 저기가 뭐 여러명 있는 대기업이냐고
처음 2~3년간은 미친듯이 통제하고 그렇게 통제해서 뜨면 풀어주면서 사고나든말든 알아서 하라고 하고
이미 떳으니 외부에서 연락은 존나 올거고 자동사냥, 안뜨면 수납
근데 챙겨주는척은 하고
초반에 진심일수는 있으나 그것이 나중가면 방관
그렇게 여러 프로그램에 나가고
통제가 사라지니 제어가 안되고 폭주
일탈, 스킨십, 포착, 나락, 정신병,
억누르고 억누르며 억누르고 왔던게 남자 만나서 폭발. 몇마디 위로로 의지하게 되고 불장난.
그러나 영적 교접은 혼의 파괴.
정신병, 잦은 이미지 나락, 대기하고 있던 까들의 물어뜯기, 자살이 목표
그렇게 한 그룹의 끌어내기와 동시에 자기들이 그 자리를 뺏는다.
결국 남을 이용해서 남을 죽이고 자기가 그 자리를 뺏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