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VS 우크라이나
이란 VS 미국 (+중동)
현 상황에서 세계는 빠르게 흘러가고 있지.
현 대만 침공은 물건너갔고, 현 필리핀 VS 중국 구도에서
일본, 미국, 호주등과 유럽까지 나서고 있는 형국이지.
물론 우리나라는 친중 꼭두각시 정부이니 기대하지 말자구.
일부 병신 언론이나 개병신새끼들이 기본적인 전쟁과 생산,보급 개념과 구조를 모르고 개소리 쳐하는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못 조져서 하는게 아니고, 미국이 이란 못 조져서 하는게 아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애초에 전력의 30%도 쓰지 않는거다.
다만, 러시아 경우에는 전쟁이 오래 지속되면서 포탄, 미사일, 드론, 보병전투차량등이 개같이 갈려나가긴 했는데,
실제 미국 보면 육군 손실은 중동기지에서 미사일,드론으로 타격 입은 아주 극소수 정도임.
미국의 패트리어트 팩3의 경우에는 1년에 650발 정도로 생산량 알려져있음.
그리고 사우디가 후티반군(예맨)과 싸워서 패트리어트 막 씀.
부족해지면서 천궁2 구입을 하게 됨.
(일부 잘못 알려진 사실인데, 패트리어트와 천궁2는 상호보완이지. 실제 동일 고도방어 스펙은 아니다.)
(천궁2는 약 20~40km 구간을 방어하며, 패트리어트 PAC-3 MSE는 약 40km 이상의 고도까지 커버하여 더 높은 상층부까지 대응)
트럼프는 4배 생산량 증대를 요청하고 있음.
RTX(구 레이시온)는 진짜 악명 높은 생산량을 자랑함....
일부 뉴스에서 계속 패트리어트 이야기 하는데, 진짜 심각한건 RTX(구 레이시온) 미사일들임.
정조대왕급 이지스 구축함(KDX-Ⅲ Batch-Ⅱ)에도 SM-6 넣기로 했는데, 지금 레알 답없음.
헌데 패트리어트 경우에는 로키드마틴이 생산하고, 보잉이 탐색기, RTX(구 레이시온) 일부부품 담당중임.
현 생산량 650발에서 2000발로 늘리는 프로젝트가 진행중이고, 보잉이 탐색기 배로 생산함.
RTX(구 레이시온) SM-6 생산량 늘리기로 했지만, %단위인거 생각하면, 대단히 많이 생산하는건데,
안팔리면 어떻게 하려고 하나 싶은데, 잘 팔릴 예정임.
이유는 패트리어트 팩3 개량형으로 미군 강습상륙함에서도 발사 실험함.
아까 말했지만, RTX(구 레이시온)이 SM-6부터 해서 SM시리즈 생산이 겁나게 소량에 소비량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미해군도 패트리어트 도입하려고 함.
또한 SM-6 역시 함대공뿐 아니라 공격용으로도 쓸수 있게 함대함까지 기능 추가하고 있음.
우리나라 천궁2는 안타깝지만, LIG D&A(구LIG넥스원)이 구미, 김천에 생산시설 확대하고 있지만, 너무 늦었지.
롤아웃이 2029년임. 미국회사들이랑 다를바 없다.
실제 UAE에서 천궁2 선배치된 포대만으로도 실사용후 미사일 부족으로 한국군 예비물량을 UAE가 수송기로 실어갔다.
천궁2 차량과 레이더, 통재장비는 한화꺼라서 한화는 2배 생산이 가능한데, LIG D&A에서 생산량이 안된다.
UAE 2022년1월계약(10개 포대)->올해 2개포대 설치중에 실전사용 (미사일 부족으로 한군군 예비물량 가져감)
사우디 2023년11월계약 (10개 포대)
이라크 2025년 계약(8개 포대)
현 천궁2 미사일 부족은 매우 심각한거다.
이유는 한국군은 천궁2 7개 포대를 운용중이며, 천궁1 24개 포대를 개조해서 천궁2 지대공미사일 운용개량사업을 할 예정이었거든.
즉 한국군이 천궁2를 7개 포대만 운용중인 이유는 국내 패트리어트 팩3 포대와 사드 포대등이 있고, 후속 저고도 방어체계도 완성될거라
충분히 이스라엘, 미국 뺨치는 다층방공망이 가능하고 천궁1 24개 포대를 개조할거였는데 미사일이 없내!?!?
천궁2의 1개포대는 4대 발사차량 x 8발로 총 32발을 쏘울수 있음.
UAE에서 2대포대 운영했으니 64발중 일부를 사용한것이고, 당연히 여유 미사일 없어서
한국군 비축분을 가지고 갔음.
여기서 생각해볼건 바로 천궁2 미사일의 생산능력이다. 패트리어트 1/4도 안되는걸 대충 알수 있을거다.
(자세히 적으면 안되니 PASS)
한화는 스페인을 통해서 K9을 생산할 예정이고, 스페인어 국가들에게 어필할수 있지.
HD현대는 남미에 열을 올리고 있고, 뒤늦게 미국조선소 인수 타진하지만(너무 늦었지)
로템 경우에도 열차 인원 좀 빼서 K2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KAI 경우에는 지금 언급 자재할께. (여러 시나리오와 예측이 오가고 있고 현정부 덕에 좋은쪽은 아님)
현 국내 방산은 한화 VS 타방산업체로 가고 있긴해.
우리나라도 중국제 드론 캐갈이 하는 개병신짓 이제 그만하고 본격적으로 드론준비중이야.
수중 드론 사업도 본격적이었고, 이제 더 이상 대형함, 잠수함 건조가 필요가 없어질거야.
서해 구조물을 보면 알겠지만, 중국이 대형 소나로 서해 잠수함 견제와 함께 수중드론으로 사실상
서해는 끝났다고 보면 돼.
인도 국경에 대놓고 초대형 스텔스 무인 폭격기 드론 가져다 놓은것만 봐도 중국이
그나마 사방이 적이라 다행이라고 생각 될거야.
시진핑 입장에서는 지금은 최적기이긴해.
블라디보스트크 빼았긴거 찾고 싶기도 할거구. 필리핀 누르고 남중국해 차지하고 싶을거구.
대만, 북한, 한국까지 하나의 중국으로 묶을수 있을거 같기도 하지.
헌데, 일본, 미국, 호주에 유럽까지 빠르게 대응중이지.
2030년 이후에는 과연 될까 싶내.
미래전은 사실상 이제 드론 전이라고 봐도 무방할거야.
더 이상 대형함, 대형잠수함이 필요 없어질거야.
드론의 가성비 때문에 사실상 한번의 손실로 돌이킬수가 없거든.
우리나라의 조선소중 방산 분야는 적은편이긴해도 아마 부흥기가 되기 힘들거야.
미국 조차 포드급 11대보다 이제는 대형항공모함 줄이고, 중소형도 넣차고 하는 이유가
바로 한척이라도 잃으면 타격이 너무 크기 때문이지. 그리고 그 위협은 이제 현실이 되었거든.
(미국은 법적으로 항모 수량 정해져있음)
다만 러시아, 중국등이 하는 민간선박 가장한 짓거리는 더 유행할거임.
이놈의 선비전은 언제까지 계속 되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