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서울 자체가 북한과 가까운데다 강남은 실제로 벼농사 짓던 곳이고 지금도 상습침수지역인데 박정희와 전두환이 70년대 말과 80년대 초부터 반포와 압구정의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서 한강방어선으로 인위적으로 조성한 곳이며 경상도+육사+보병병과 장교들과 법조인, 경제관료의 가족들을 우선적으로 입주시켰기에 하나회라는 이너서클도 형성될 수 있었던 것이라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의 오렌지족이란 사회현상을 거쳐 또 한 번 대를 이어 40년 넘게 살아온 후손들이 2020년대의 재건축으로 재입주하기도 하는 것인데 요즘은 오히려 조선시대 이전부터 명당인 한남-UN빌리지가 뜨고 있음.

 

결국 애국보수의 상징이자 사법과 금융의 중심지인 이런 강남에 죽창선동만 하는 건 지방출신의 무주택자이자 30대 순시생과 백수들임을 잘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