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전비와 러시아군 전사자의 숫자가 많다는 것을 패배로 인식하곤 하던데 실제론 번듯한 직업이나 일정한 소득이 없는 백수와 부랑자들을 징병해 가는 거고 외국인 용병이란 것도 단속과 검거에 막대한 금전적, 사회적 비용이 드는 불법체류자들을 아주 자연스럽게 색출해내는 과정의 일환일 뿐임; 결국 러시아가 지고 있다고 하는 건 도둑이 제 발 저린 무직자들임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