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10나노급 D램 국가핵심기술을 중국으로 유출한 삼성전자 전직 임직원 10명을 재판에 넘겼다. 중국 반도체 기업인 창신메모리(CXMT)는 이들을 통해 빼돌린 기술을 활용해 단기간에 D램 양산에 성공했다. 기술 유출로 인한 피해액은 최소 수십조원으로 추산된다.
창신메모리 DDR5 는 성능 꾸리다하는데
10나노 기술 유출로
LPDDR5 모마일 메모리까지 다 만들게 생김
주가 개폭락
잡아 족쳐야 하는데,
형벌이라고는 집행유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