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일동 남원추어탕 

이집 반찬도 깔끔하고 셀프로 덜어먹는게

장점이고 두부가 진짜 맛도리다 ㅋㅋ

이번엔 낙지추어탕에 빨뚜 두병 조졌다.

 

일요일 마포대교에서 성재기 대표님 추모식 마치고

대좆교통 좆하철 타고 1호선 환승해서 타고 가는길인데

음침하게 생긴 좌빨찐따새끼가 술이 얼큰하게 취했는지

가만히 있는 나한테 시비를 걸면서 횡설수설 개지랄 염병을

하더라...

자세한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폭발해서 대좆교통에서

크게 대놓고 그새끼 면전에 쌍욕 박은거는 기억남...

술 쳐먹었으면 곱게 집에 쳐가라 나잇값좀 해라.

이새끼가 진짜 뒈지고 싶나? 어디 CCTV 없는데에서 함 뜨까?

라고 외치니까 그 좌좀새끼가 나한테 쫄아서 맨끝쪽 좌석으로 빤쓰런 하고 찌그러져 있었는데...

안양역에서 갑자기 지구대 순경이 와서 머라머라 하면서

나를 끄집어 내리려고 하더라 ㅋㅋ

지하철 안에 있던 증인분이 손 번쩍 들면서 내편 들어줌

그리고 난 경찰 손 뿌리치고 잽싸게 지하철타고 런함 ㅋㅋ

금정역에서 환승할때 1호선에서 증인이셨던 분하고 훈훈하게

악수하고 인사하고 집에 무사히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