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등록하느라 사무실 얻고 돈 많이 썼어

남대문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사업자번호가 문제가 많더라

그때는 숫자를 봐도 어떤 의미인지 몰랐거든

누가 장난친거야 내가 정치나 숫자같은거 해석할줄  알았으면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어 너 사업자번호가 나빠 재발급 받아 말을 안해줬어

날 나쁜 사람으로 만들기위해  일부러 제물로 바친거지

잃어버린 10년일까? 2015년 2월 같은데 그사람들이 내 인생을 망쳤다 

그런가보다 하고 포기했어  안보면 그만 안만나면 그만

 

내 명의 도용해서 이름같고 사업자번호만 다르게 해서 사업했더라

관련된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잊고싶어 기억안하면 슬플일이 없지

 

십만원 이십만원 돈 넣어놓는 통장으로 쓴다 자동이체로 빠져나기지 못하게

내일은 압류방지 통장 만들어야겠어

 

기초수급자증명서 빌급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