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영 재검표장에서 아주 간단하게 가짜-진짜 투표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판사와 선관위가 불허했다고 한다. 

 

그 방법은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도 살 수 있는, 간단한 돋보기 혹은 간이 현미경으로 "기표인"을 보는 것. 

 


 

* 기표인이 이렇게 보이면, 진짜 투표지

 

 

 



 

*기표인이 이렇게 보이면 가짜 투표지

 

 

 




 

 

 

2. 아주 간단하게, "결정적"으로 진짜 투표지인지 가짜 투표지인지를 아주 쉽게 확정할 수 있는데도, 

 

거기 판사+선관위 관계자들은, 

 

"그 현미경 같은 기기의 신뢰성을 알 수 없으므로, 사용을 불허한다"

 

라고 하면서 전한길을 재검표장에서 쫓아냈다고 한다.

 

 

이 얼마나 한심한 판사, 선관위 관계자들인가. 아니, 그런 기기의 신뢰성을 따질 필요가 있나? 그냥 기표무늬를 보기만 해도, 기계의 신뢰성은 확인된다. 고성능 돋보기 아니면, 저성능 현미경인데, 얼마든지 그걸로 투표지의 진위를 현장에서 금방 확인할 수 있었다. 

 

 

3. 이 사람들은, 경찰처럼 북한 주민과 아주 똑같은 사람들이다. 하긴, 북한주민 = 남한주민이다. 

그나마, 친미 성향을 보이는 한국인들은 그래도 계몽주의적 전통을 어느 정도는 후천적으로 습득한 것 같은 행동을 보이긴 한다.

 

하지만, 반미 친중 성향을 보이는 한국인들은 (특히 호남인들과 더불당 지지자들) 본질적으로 북한 주민과 똑같은 특성을 지니고 있다.

 

즉,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문제가 아니다. 그런 독재자는 미국에서도, 영국에서도, 프랑스에서도, 독일-이태리-스페인은 이미 출현했었듯, 어디서나 언제나 등장할 수 있다.

 

문제는 "국민."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은 그런 독재자를 허용하지 않았다. 

북한주민은 그들 스스로 기꺼이 개돼지-레밍스-노비가 됐다.

 

남한의 대부분 경찰, 대부분 판사, 소수지만 꽤 많은 숫자의 검사들이 바로 북한 주민이다.

얘네들은 이미 리재명을 김일성처럼 모시고 있기도 하다. 그중 한 명은 난파선을 쥐새끼처럼 탈출한 레밍스 법무장관.

 

 

4. 전한길은 자꾸 "접힌 자욱이 없는 투표지"를 가짜 투표지의 증거로 확신하는 듯한데, 잘 알려져 있다시피, 관외사전투표지는 봉투에 넣어 배송되므로, 안 접힌 경우도 상당히 많고, 관내사전투표지 역시, 접지 않고 넣는 사람도 의외로 많고, 접더라도 아주 가볍게 접기 때문에 3~4일 지나면 새 종이처럼 보이는 경우도 많다. 

 

실지로, 누군지 "안경 몰래 카메라"로 촬영한 것처럼 보이는 "사전투표장 현장" 동영상 8시간 이상 분을 누군가 하드에 올려놓아서 본 적이 있다. 의외로 접지 않고 투표지를 넣는 사람도 많았었다. 접더라도, 그냥 굽힌 것과 접어서 손톱으로 금이 생길 정도로 강하게 접은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안 접거나, 접지 않고 굽혀서 넣는 경우가 참 많았다. 

 

그걸 보면, 또 대법원 소송에서 현미경으로 정밀 조사했더니, 빳빳해 보이는 투표지에서도 접힌 자욱이 현미경으로는 뚜렷이 보였다는 점에서, 

 

빳빳한 투표지는 전혀 증거가 될 수 없다고 나는 여러번 주장해 왔음. 

 

 

하지만, 초등생용 저렴한 현미-전자-돋보기만으로도 결정적으로 투표지의 진위를 판정할 수 있다. 

 

그런데 그걸 막았다.

 

 

 

5. 왜 이런 "자발적 노비"들이 많은지는 여러번 다뤘는데, 

오늘 또 한번 반복함.

 

우선 다음 프로를 보면 알 수 있다. 

 

"끝까지 간다! 독박 투어"

 

 

 

위 프로를 보면, 선후배 구분이 엄격하고, 컨셉이 후배들이 선배를 위하면서 일종의 "서열 여행" 및 "서열 개그"를 선보이는 거다. 

 

이런 프로는 일본의 예능방송과 상당히 비슷하다.

 

다른 나라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아예 없다. 

 

특히 미국 유럽은, 이런 식으로 선후배 문화를 선보이는 프로는 전혀 없다. 대신, 능력을 기준으로 심사위원들이 인기스타 워너비를 꼽는 프로그램이나, Boss 가, 신참 직원을 선발하는 (Apprentice 같은) 프로는 가끔 있다. 

 

 

 

6. 한국의 판사나 경찰들이 싸구려 창녀들처럼 저렇게 쉽게 눕는 이유는, 어려서부터 저런 선후배 위계 질서 문화에 세뇌당해 왔기 때문이다. 

 

특히, 철저하고 엄격한 존대법은, 한국인 전부를 노비-레밍스로 만들었다. 

 

한국과 유사한 일본의 "위계질서/선후배 중시 문화" 때문에 일본은 잃어버린 40년을 맞았다. 

선후배 중시 문화에서는 파격적인 돌파구를 채택할수도 추진할수도 없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