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18살 때 부터 40년동안 일도 안 하고 집밖에 안나감.
80대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그 때서야 돈이 없어지는걸 느끼고
히키코모리 업체에 연락해서 청소하는 일 구함.

월급이 너무 적자 투잡까지 뛰어가면서 열심히 생활중
너무 오냐오냐하는 부모를 옆에 둔것도 하나의 불행이다. 얼른 나가서 열심히 살자

부모없고 돈 떨어지니 저렇게 열심히 잘살잖아 ㅋㅋ 아쉬워야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