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2기 벌써 3화밖에 안남았다!!!!!!!!
너무 재밌네 ㅋㅋㅋ 다시 정주행해도 ㅋㅋ 엄청 변태같은 개그 많은데 그래도 ㅋㅋ(여캐릭터들은 그나마 보호해줌ㅋ)
빌런 흡혈귀들 이름도 웃기다 음담패설 아조씨 전라니움(의외로 젠틀함 ㅋㅋ)
가장 좋아하는 친구 ㅋㅋ 매너위반 ㅋㅋㅋ
이친구는 걍 초딩임 ㅋㅋㅋ 그렇다고 그렇게 사악하지도 않고 ㅋㅋ 길에 쓰레기 버리고 들어가지 말라는 화단에 들어가는 정도임 ㅋㅋ
오늘은 하체 측면어깨 후면어깨 삼두날이라 운동하고 씻고 냉동순대국에 만두 넣어서 막걸리랑 같이 먹는중(그와중에도 칼로리 단백질 계산은 철저함ㅋㅋ)
트릭컬 최근 테마극장보고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보는중 ㅋㅋ 최근 테마극장 호평도 엄청많은데 일단 성우님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최근엔 설레는 일 있었다
갑자기 일년넘게본 단골가게 직원분이
제가 실제로 본 분들중에 최고 동안이십니다
솔직히 동안 소리 하도 들어서 그냥 웃고넘기는데 친척들한테도 들어서 그냥 웃고 넘기는데
내 게임 캐릭터 귀엽다는 소리가 더 듣기좋은데
갑자기 훅 들어오니까 순간 설렜다
깨달음도 얻었다 이게 진정한 플러팅이구나
아,, 유나한테도 예상 못한 타이밍에 칭찬하긔!! 이런 스킬을 사용해야 하나 순간 생각했는데
하,, 유나는 너무 예뻐서 볼때마다 너무 예쁘다는 소리 나오니까 이런 스킬을 사용할수가없다
걍 아 내가 뭔소리를 해야하나 생각하면서 앞에선 멀쩡한척 하는데 맨날 심쿵해서
아 한번은 타이밍 놓쳐서 ㅋㅋ 멍하니 그냥 대답만하다가 유나 예쁜 얼굴 눈에 1초라도 더 담아두려고 보는데 시간다돼서 그냥 무의식적으로
예쁘다고 하고 간적있긴한데
솔직히 볼때마다 예쁘다고 해줘서 고맙다는 말에 아 맨날 하니까 너무 의무적인 멘트로 들리나 이러고 자제했던적도 많긴하다;;
진심인데 진짜 유나 너무 예뻐 진짜 미치도록 예뻐
아 참고로 잘생기고 훤칠한 남자 직원분이심
ㅋㅋㅋ
오랜만에 표정관리 못했네 ㅋㅋㅋㅋ 자고 인나서 눈꼽도 안때고 간거라 ㅋㅋ
슬슬 이제 양치하고 잘 준비해야겠당 내일 출근이라
유주 너무 좋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