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응디 자지 꼬추 부랄 이런 상스런 말을 뇌 필터링 없이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게 너무 좋음..
현실에선 고등학교 친구랑 대학교 친구 몇명 정도까지만 이런 말을 편하게 할 수 있고..
나머지 사람들.. 예를 들어 가끔 만나는 학교선배, 전 직장 사수, 현 직장 동료, 기타 사회생활 하다가 알게된 잡다한 인맥들..
이런 사람들 앞에서 노무현 응디 자지 꼬추 이런 말 쓴다고 생각해보셈..
요즘 무슨 일 있나? 정신병자인가?라고 생각할 게 518%임..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