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미혼이고, 현재 그냥 서울에서 국가직 공무원으로 근무하고있

 

음ㆍ본가는 서울이고 본인은 현재 수도권 근교에 투룸 월세에

 

거주하고있음 차는 4년전 샀던 폭스바겐 아테온ᆢ

 

빚은 전혀없고 신용등급도 나쁘지않음 모아놓은돈은 집 보증금까

 

지 합하면 6천정도 됨ᆢ 주식이나 비트코인같은건 일절 안함

 

학력은 고등학교는 미국 동부소재의 조그만한 공립고등학교

 

졸업했구 대학은 안갔음

 

요즘 그냥 현타 존나오는데 주위에 결혼하고 사업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가 그냥 내삶이 우울함ᆢ

 

잘못살아온것 같고 이정도면 무난한 인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