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앨베에서 X층 가요 라고 하니까
정신과? 젊은이가 어쩌다.. (어깨 툭) 이러고 내리더라..

저렇게 시비걸고 남의 자존감 떨어뜨리는 게 진짜 정병이지..
진짜 개열받네..
저런 정신까지 늙고 병든 틀딱 새끼 쳐넣을 정신과는 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