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선거검증을 막는 통영시장 재검표현장

만약 정상적인 투표용 도장으로 기표된 투표지라면,
도장을 확대하면

위 처럼 다른 잡색이 없는 순단색으로 나온다.
즉, 공식 선거용 도장 인주를 사용한 정상 투표지다.
그러나 만약 인쇄 되었다면,
인쇄는기본적으로
4원색인 C(청록), M(자홍), Y(노랑), K(검정)의
4가지 기본 잉크를 섞어
사진과 그림 등 모든 색상을 표현한다.
이중에서 세가지 색을 썩거나
기본색에 특수별색을 썩어
3가지 색으로 인쇄하면 3도 인쇄,
CMYK 4가지 색을 모두 사용하면 4도 인쇄라 한다.

그럴경우 위 이미지처럼 확대하면 다른 잡색이 보인다.
즉, 인쇄가 아닌 선거 투표지는 단색이어야 하는데
통영시장 재검표 과정에서 위와 같은 가짜 투표지를 발견했고
이의를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촬영도 금지 당해 쫒겨났다고 주장한다.
위의 두 가지 기표 이미지는 쫒겨나온 후
가짜투표지를 시청자에게 설명ㆍ이해시키기 위해
촬영자가 미리 준비한,
실제 투표용 인주와
인쇄된 가짜 투표지를 설명하기 위한 비교예시이다.
뭐! 형상기억 투표지에서
투표 도장 형태가 다른 투표지까지
많은 이의 제기가 무시ㆍ거부당하고
검증에서 거부되어서
이젠 웬만해서 놀랍지도 않다!
씹선비 나라의 개씹선비의 후예들은
짜이밍 부동산 거래방식에
이런 논란과 검증거부보다 훨씬 더 분노한다.
No 상관이란 거지!
물욕에 푹 쩔어서 사는
개씹선비의 나라 개ㆍ돼지 삶은 코메디다!
관련 아래글이
정치베스트로 이동한 것이 그 반증이다!
http://m.ilbe.com/view/11618758072
뭣이 중한디?
패륜적 베충이는
불구경이나 즐길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