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7 19:25:38
지금은 진짜로 지구가 멸망하고 있다.
유대인이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하는 건 장난이 아니다.
바다가 더러워지면,
지구 대류 전체가 오염된다.
공기, 물, 비, 땅, 음식 전부 다 방사능 범벅이 되는 것이다.
인간들은 코딱지만한 인간들 사이의 감정 요람 안에서만 태어나 평생 맴돌기 때문에
진짜 세상을 알지 못한다.
나는 현자이고 우주적 지혜가 있다.
유대인이 실제로 지구를 멸망 시키고 있다.
'세상이 이상해졌다'
라는 건 인간들도 개나소나 인지 하지만,
그 원인이 뭐고, 어떤 식으로 세상이 점차 이상해져왔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나는 안다.
유대인이 지구를 지배하고,
정부를 지배하고,
세상의 세속화, 선진국화,
물가는 무한대로 끌어 올리고,
사방에 정부가 개발하므로써 생태계 파괴,
산업화로 쓰레기와 매연 범람,
공교육, 사교육은 전부 유대인의 종으로 로봇 만들기,
아이비리그나 노벨상 필즈상 등등 전부 다 유대인의 종의 증거일 뿐이다.
지구에 사랑을 멸종 시키고,
착하고 아름답고 깨끗하고 지혜로운 걸 멸종 시키고,
인위적으로 세상을 파괴했다.
유대인은 눈에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
"자연의 코어"를 기술적으로 집중 공격해 파괴해왔다.
그래서 지구는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만큼 비례해서 급속도로 파괴되어 왔다.
모든 기술은 유대인이 지배하고 그 기술은 지구를 파괴하는 데 사용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멍청하고,
유대인은 더 극단적으로 멍청하다.
유대인 그들은 전체 우주의 적이다.
적이 지구를 공격해 파괴하고 있다.
지구의 코어를 공격해 파괴한다고 해서 인간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아무 방해와 간섭 받지 않고 그것들을 파괴해왔다.
어쨌건,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현자가 말하는 진짜 멸망이다.
언론을 유대인이 지배하므로,
또 눈에 보이지 않는 것부터 파괴되므로써,
인간들은 세상이 멀쩡한 것처럼 착각하지만,
이제 지구 멸망이 바로 앞에 닥쳐왔다.
그러면 인간들은 어떤 태도로 어떻게 해야 할까.
과거에 사이비 종교에서 휴거라고 하면서
전 지구적 사건이 일어난다고 난리 치면서
인간들은 서둘러 회개하고 뭔가 조마조마하고 안절부절하면서
떨던 일이 있었다.
지금 모든 인류는 그렇게 했어야 한다.
돈을 벌거나 취미 생활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당장 지구 멸망을 준비해야 한다.
지구가 멸망한다면,
내세에도 위험하다.
만약 파괴되고 멸망한 지구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그들이 어떻게 될까?
나는 지금 심각한 이야길 하고 있다.
다시 태어났는 데,
유대인의 연구실 안의 실험체일 수 있다.
기껏 조작 당하고 실험당하다가 죽었다가 다시 태어났는데,
또 다시 유대인의 실험실 안에서 태어날 수 있다.
또 기괴하게 조작된 생명체로 잠깐 살다가 죽었는 데,
또 다시 반복될 수 있다.
유대인은 모두의 윤회를 통제하려고 한다.
죽으면 끝이 아니다.
죽으면 유대인의 손아귀에 떨어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간절히 살아야 한다.
인간들은 현자의 말은 무시하고 비웃고,
유대인이 이끄는 정치, 선전, 선동에는 집중하고 믿는다.
윤회의 법칙은 다시 태어나면 대체로 더 열화된 상황과 자신으로 태어난다.
지금 삶이 힘들어서 죽으면,
다음 생애는 더 힘들 수 있다.
왜냐하면 우주 전체에서 열화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더 길게 이야기 할 것 없다.
지구 멸망의 때는 태평할 때가 아니다.
집이 활활 불타고 있다면, 행동을 서둘러야 한다.
그저 어제처럼 살던대로 느긋하게 차나 끓이면서 tv 켜고 개그 채널 뒤지다가는 당하는 것이다.
지구 자연이 파괴되면 더이상 아무것도 안남는다.
모두의 존재 근간이 무너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