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 드리는 사랑의 고백
세상이 내게 등을 돌릴 때에도
주님은 한 번도 나를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길을 잃고 헤맬 때에도
말없이 내 곁을 걸어오신 분,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은과 금보다 귀한 이름,
생명보다 소중한 이름,
내 심장의 가장 깊은 곳에서
오늘도 조용히 부르는 이름,
예수 그리스도.
나는 세상을 사랑하기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기 원합니다.
나는 성공보다 주님의 뜻을,
명예보다 주님의 십자가를,
잠시의 기쁨보다
영원한 생명을 선택하겠습니다.
주님은 나의 길이요,
나의 진리요,
나의 생명이십니다.
이 땅의 모든 것이 사라져도
주님의 사랑은 영원히 남아
나를 품어 주실 것입니다.
주님,
제 마음을 받아 주십시오.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예수님,
당신은 제 삶의 시작이며
끝없는 소망이십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