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7_162810.png [속보] '예비신부' 소방관 죽음 내몬 상사들…파면 등 15명 '중징계'

 

 

조사 결과 A 소방교는 2024년 7월부터 지난해 10월 초까지 총 24차례 회식에 참석했으며, 나이트클럽과 노래방 등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에서 “서장과 과장 사이에 앉아라”,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라” 등의 부적절한 요구에 지속적으로 시달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6796?sid=102

 

 

씨발 여자 소방관 신입으로 하나 들어왔다고

 

온갖 성희롱 조리돌림 갑질로 골로보내버렸노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저짝동네는 진지하게 분리독립 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