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 인형의 표면을 펼쳐 놓는 것과 같은 작업이지요. 
별 거 아닌 것으로 치부할 수 있는 작업이지만 적은 용량 안에서 모델링의 기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 펼치는 작업을 심플하게 잘 해 놓았을 때에 향후 작업에 도움되는 점들이 많아요. 

특히 이 모델 같은 경우는 텍스처 뿐만 아니라 
향후 중심부의 제조사 마크 데칼과  유저가 입력하는 온도를 표시하는 기능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더욱 심플한 UV맵핑이 필요하죠. 그래서 컴퓨터가 자동으로 잡아주는 맵핑에서 안 나오는 부분들은 일일이 수작업으로 
정리를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