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진작에 쫒겨났고 ...  사람이랑 대화안한지도 6~7년지났고 트라우마? 대인기피 트라우마 심해서 일도못하겟고 우울하고


부모랑 얼굴안본지도 6~7년됐고 심장도 쾅쾅 계속 뛰고 숨막히는기분 너무 계속들고

오피스텔이라 공기질 별로라 그런건지... 암튼 

부모가 월세내주는데 너무 죄책감 현타오고... 부모얼굴 볼 자신도없고 


부모도 이제 너무 늙고 아픈데 언제까지 나를 케어해줄수잇는것도아니고 


몇년전에 엄마가 집에 들어와라 이랬어 그리고 노가다 하는 친척 일하는거 같이 도와라 이런식으로 말하던데


예전에 나한테 욕한사람이 그 친척이였고 나이먹고 자립못해서 노가다 같이 다니는게 쪽팔리잖아? 친척동생보는것도 그렇고


암튼 그게  너무 충격적이라 집 안간다고한게 벌써 5~6년이 지난거야

집가면 또 그런 상황생길까봐 집가긴싫은데 지금 너무 정신이 안좋다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