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1993/nwdesk/article/1757413_30684.html

33년전인 1993년 7월.
전라도 40대 남자 2명이 집중호우가 내리는 와중에 무리하게 저수지로 고기 잡으로 감.
결국 갑자기 불어난 물에 고립되었고 구조대가 출동하였으나 워낙 물살이 거세 결국 급류에 실종되고 말았다.
분명히 비 많이 온다고 경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고기 잡다가 저런 사고를 당한거임.
그와중에 119구조대 탓하는 전라도 주민 보소;;뭔 사고만 터졌다 하면 무조건 우덜 잘못은 없고 정부 잘못이랑께요~ 시전하는 좆라도 종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