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까진 무리여도

 

어지간하면 난 여자한테 소유,정복,쟁취,내꺼 라는 표현 안씀.

 

얼마전에 '우빈이는 신민아 가져서 좋겠다' 던 사촌여동생이랑

 

표현의 문제로 한바탕 논쟁오가기도 했었는데

 

일단 내 가치관은 이럼.

 

저 위에것들 단어를 싸질르던 세대들이 자칭 민주화,레이디퍼스트

 

외치던 586~영포티들 이였고

 

수틀리면 누구보다 가부장적+꼰대같은 면모는 다 보여줫던

 

이들이라 걍

 

자유주의mz 인 내 관점에서 봣을때 ㅈㄴ 시대착오적이다

 

느낀 바였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