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베런 트럼프 아냐?

미국 트럼프가 현 와이프와 낳은 막둥이 아들

 

얘 2024년에 첨 등장할때

얘 눈빛만 봐도 ' 아버지의 뒤를 이을 세자의 등장 ' 자체였는데

2년도 안 지나서 애가 폭삭 늙음.



아니 늙은 건 둘째치고   눈빛이 맛이 감

 

 

 

배런 트럼프가 아비 트럼프 한테 주식정보 받아서
바이낸스에서 롱 수십배 숏 수십배로 수천억~수조원씩 털어먹었음

 

얘 최근 사진 보고 ㄹㅇ 놀랐다.

마치 금욕안하고 1일 1딸하는 일게이들 같음

.... 정확힌 같은 반 교복녀들 상상하면서 정액 에너지 배출하는 급식 시절의  나같음.

 

나는 금욕이랑은 거리가 먼 사람으로 살아왔어.


중1 성욕에 눈 뜬뒤로 
등교하고 여자애들 치마 맨다리 훔쳐보고 욕구풀며 1일 1딸 즐겼음



 

초등학교때는 공부를 잘했어.

남들 다 가는 학원을 안가도

시험 보면 과목당 한 문제 틀리거나 다 맞거나 했음.

 

 

뭐 이건 초등학교때니까 그럴수도 있겠지만
 


중딩 올라가고 성적 운지하면서  중하위권에서 놀았음

 

난 충격이었다
 

이후로  딸딸이를 적극적으로 했었고
 

도피처이자 유일한 유흥이었음
 

 

 

지금은 금딸 50일차에 들어섰고
 

내 눈빛은 2024년의 배런 트럼프와 똑같이  초롱초롱하며  자신감 넘친다

"난 딸쟁이인 너네들과 달리  몸에 정액 에너지를 가득 담고있는  알파메일이다 "  라는 되새김질 하며 다시 태어남

 

진짜 최근에 본 베런 트럼프는 마치 딸쟁이 시절  교복입은 여고딩에 미쳐있던 과거의 나를 보는 것 같다
 

 

나는 저 눈빛을 안다.

세상이 ㅈ으로 보이고

돈은 그냥 들어오고

 

맛좋은 여자들은 다 먹고 다니고

 

사람이 피폐해져서 하루종일 멍 하고

옛날만큼 스퍼트도 안나오고

억지로 양복입고 나온 저 모습....



 

도파민에 쩔어져서 뭘 해도 재미는 없고

레딧에 지 이름 치면 하루종일 빠는 글 욕하는 글 보면서

히히덕 거리며 집구석에서 밤 낮 바껴가며 폰보는 모습



 

올해 난 22살인데 지금까지는 저 모습으로 살아온거야..

나도 정치욕도 많고 정의감도 불타고 그런데

2024년의 왕의 아들의 표본인 베런의 모습으로

살아가려고 한다.




 

트럼프가 예전에 애기 베런트럼프한테 한 말이 있어.
 

' 노 드러그 노 시가렛 노 타투 '

 

위 3개 금욕해서 얻는 건  순간의 쾌락과 비교 못함



 

 트럼프도 금욕의 효과를 깨달은 인물이 아닐까 싶다

금욕으로 업적을 성취하고 욕구로 업적을 빛내는것 아닌가?






 

4살 무렵의  배런 트럼프에게   트럼프가  신신당부했던    담배ㄴ  술 ㄴ  문신 ㄴㄴ

20살이 된 베런 트럼프에게

앞으로 나를 이어서  위대하게 살라는  가르침이었는데


지금의 배런 트럼프는 그 가르침을 잊은 듯 한 눈빛이다




1줄 요약

1. 여자를 원하나?  그럼 역설적으로  여자를 멀리해라  ( 정액 배출을 하지마라 )   , 금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