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괜찮아보인다이기

결론부터 말하면 대부분의 국내 카드사는 해외결제 청구월을 '전표매입일'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상황이라면 9월 10일 결제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하신 경우를 보면:

  • 카드 결제일: 매월 10일

  • 이용기간: 전전월 27일 ~ 전월 26일

  • 실제 승인: 한국시간 7월 27일 00:27

  • Buyee 화면상 현지시간: 7월 26일

  • 현재 상태: 전표 미매입

여기서 중요한 것은 Buyee에 표시되는 현지시간이 아니라 카드사에 전표가 언제 접수(매입)되느냐입니다.

보통 해외결제는

  1. 승인(Authorization)

  2. 해외 가맹점이 전표 제출

  3. Visa/Master/JCB 등 국제브랜드 처리

  4. 국내 카드사 전표매입

순서로 진행됩니다.

승인일이 26일처럼 보이더라도 전표매입이 27일 이후라면 대부분 다음 이용기간으로 넘어갑니다.

Buyee는 일본 업체이지만 해외 PG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전표매입이 1~3영업일 정도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따라서 현재처럼

  • 전표 미매입

  •  최소 28일 이후 매입될 것 같음

이라면 9월 10일 청구로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100% 확정은 카드사의 청구 기준에 달려 있습니다. 일부 카드사는 예외적으로 승인일 기준을 적용하는 상품도 있지만, 국내 신용카드의 해외결제는 대체로 전표매입일 기준으로 청구됩니다.

혹시 사용하는 카드가

  • 신한

  • 삼성

  • 현대

  • KB국민

  • 롯데

  • 하나

  • NH농협

중 어디 카드인지 알려주시면, 해당 카드사의 해외결제 청구 기준까지 확인해서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