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이
아무리 들어봐도 절에서 퇴마의식이 아니라 요양원 약물로

자기 엄마 고친게 맞는데 

퇴마의식해서 나았다고 ㅈㄹㅈㄹ한다

그게 한놈이 또 그런게 아니라 이번에는 자기네 

동네가 길 뚫어서 여럿 사람 죽었다는거야 

마을의 혈맥이 뚫려서 그런다는 둥 어이가 없어서 ㅋㅋ

그냥 사람들 술 많이 먹는 기간에 죽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대

공사한거랑 어거지로 다 가져다 붙여놓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