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댓글.
요지는, "이란 전쟁은 이란의 핵무장을 막기 위한 최후의 수단"
[ 복사꽃 피기 시작 ]
[ 복사꽃 시들다 ]
1. 북한 핵무장하는 것도 못 막았다. 서울-경기가 불바다 될까봐 어쩔 수 없었음.
이란은 북한보다 100배는 강한 나라. 더구나, 패가 무수하게 많다. 호르무즈 해협을 막을 수도 있지만, 주변 산유국의 유정에 미사일을 집중하면 전 세계적 오일 쇼크를 야기할 수 있음.
2. 북한의 핵무장을 막으려고, 미중러일은 물론 유럽의 영국, 프랑스, 그리고 캐나다, 호주까지 백방으로 애를 썼지만 결국 막지 못했다.
애초, 이란에 토마호크나 로켓포 미사일 몇 천 발, 몇 만발 쏴서, 핵무장을 막겠다는 발상 자체가 또 크게 틀렸다는 게 분명해졌음.
지금으로서는 이란의 핵무장을 막을 방법이 없다.
때문에 나는 오래 전부터 글로벌 핵확산은 필연이고, 결국 전 세계 200여 나라중 적어도 35개 나라 정도는 핵무장을 하게 될 것이라고 봄.
미국은, 사우디와 터키가 핵무장하게끔 허용함으로써 이란과 핵무기로도 균형을 이루게 하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음.
그 첫단추로서 사우디가 핵무장하는 데 필요한 핵물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음.
전쟁을 해도 핵무장 의지를 막을 수 없다는 게, 이번에 확인됐다.
경제 제재도 막을 수 없다는 건, 북한이 입증했음.
3. 결국, NPT 체제 붕괴는 이제 시간 문제일 뿐이다.
2050년 경이 되면 35개 나라 정도가 핵무장 핵보유국이 되고, 이 핵무장국들은 전부 원자력 잠수함도 운용할 걸로 봄.
이런 추세, 막을 수 없다. 그간 NPT 체제는, 그나마 이런 상황이 닥치는 걸 최대한 늦춰왔다. 이제 역할을, 임무를 완수했으니, NPT체제는 끝내고, 이제는 "공포의 핵균형"으로 항구적 평화를 확보하는 수밖에 없다고 봄.






세계의 경찰로서 중동지역에서 핵을가진 이란을 상정했을때
늦출수록 문제는 걷잡을수없게 되고 특히나 달러패권에 도전하는 이란을 이번에 못답으묜 기회는없음
돠도않은 똥글로 헛소리노노
희샹을 치르고라도 더 큰걸.얻기위해 시작한전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