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차성징이 14~15살즘에 일어났는데

그전에도 성욕이 있긴 있었어

10살 11살 꼬추에 털도 안났던 시절에도 티비에서 야한 외화 보면 

꼬추가 발기되고 그랬거덩, 물론 딸딸이는 뭔지도 몰랐고 치고 싶은 마음도 없었슴.

그러다 14~15살즘에 꼬추에 털나고 변성이 오면서

성욕이 무슨 갑자기 밀려오는 해일의 파도처럼 일어나서

매일 3딸 안치면 미치겠는 수준이 되더라고.

조금씩 성욕이 강해진가 아니라

그전까진 잔잔한 성욕의 파도가 치는 보통 해변이 10년넘게 지속됬다면

2차성징때는 한번도 오지 않았던 엄청난 해일의 파도가 갑자기 , 그것도 매일매일 치는

그런 느낌이었슴.


일게이들은 2차성징때 성욕이 나랑 비슷했슴?

어떤 느낌이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