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고 (오피스텔이라 구조때매 더 그런듯)정신 집중도안되고 우울하고 부모도 너무 늙어가고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대인기피도 심하고 내가 극복할수가없다는 생각많이들고 일할 생각은 안들고
부모얼굴 안보고 사람이랑 대화 안한지 6~7년 넘었고
몇년전에 엄마가 나한테 욕박은 친척이랑 같이 노가다나 다녀라 그래서
그게 ㅈㄴ쪽팔리고 죽도록 싫어서 집안간다고 했다 만약 집가면 또 그런일 생길거같아서 집가는 싫은데
그렇다고 여기 원룸에 있으면 정신이 미칠거같다 사람이 미친다는게 뭔지 몰랐는데 이제 알거같다
어제가 오늘같고 내일이 어제같고 시간의 흐름도 안느껴지고 이래서 더 미치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