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광주 외곽에 사는데 약속이 있어 광주 시내 금남로 나갔다 왔다.
전혀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는 민주당 독재 40년 역사의 한복판의 모습이다.

여기는 무려 롯데백화점 바로 맞은편 건물이다.

온천도 아직 존재하는데 50년은 넘어보인다.

여기가 어디 군단위나 시골 외곽에 위치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광주 시내 한복판에 있는 건물이다.

전남 출신 송가인 입간판
광주 시내 한복판인 금남로 충장로는 가는 곳마다 낡고 썩은 건물뿐이다. 발전이 없다. 와중에 옛전남 도청은 500억 들여 새로 리뉴얼 만들어놨는데 좀 요령있는 민간업자한테 맡기면 5억이면 떡을 치겠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