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게 정상이고
없는 게 비정상 임.
없는 건 따지고 따지고 또 따지다
자발적으로 안하는 거.
보통의 여자들조차도 얼마나 많은 자지들이
한번 해보겠다고 수작부리는지 남자들의 상상초월임.
평범한 애들도 기본 5마리씩은 여자 주변을 인공위성처럼 떠돔.
위장남사친 남사친호소인 가면 쓰고서 호시탐탐 따먹을 기회 노린다.
여자가 힘든 모습 보이면
(발기된 자지를 숨긴채 )
멀리 땅끝마을 해남에서도 새벽3시에도 여자 위로 하겠다고 온다.
ㅋㅋ 농담같지? 진짜야 한남의 성욕은 그 무엇도 이긴다.
생존욕구마저도 이겨버린다.
반면에
남자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 놈이 태반
남자는 반대임
있기가 더 힘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