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유가 있음. 옛날에는 현재 기준, 인서울 지잡 문과
들어 갈 수 있는 수준이면 법대 빼고 개나소나 다 들어갔다.
진짜 ㅈㄹ이 아니라 ㄹㅇ임. 고시도 사법고시
빼고 나머지는 거의 다 가라였음.
옛날에는 학업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 안됐고.
대부분은 공장 들어가서 좆엠생으로 살았거든.
당장에 먹고 살기 바빴으니까. 시대가 그랬음.
이렇게 학구열이 과열 된 것도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고나서부터임. 그게 딱 00년대 중후반
정도 부터인데. 생각보다 얼마 안된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보기에 수준미달인 틀딱들이
80~90년대에 전문직으로 입문 할 수 있던 거임.
대기업도 마찬가지. 00년대부터 존내 빡세지기
시작했는데 저 때 까지도 아직 블루오션이였음
딱 좆포티 세대까지가 꿀물 막차였던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