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부정선거 터지고 야당대표가 확신을 가지고 "재선거" 주장하니까

곧바로 야당대표 물러나라고 "사설",  "기명 칼럼"을 통해 총공격했던 새끼들이 바로 한국언론이었다.

한국언론내 간첩들은 평소에 보수로 위장하고 있다가 결정적으로 위급한 순간에
나와서 판을 뒤집는 역할을 한다. 

가만 돌이켜 생각해봐라. 광우병도 MBC를 필두로 한국언론이 일으켰고 
박근혜 탄핵,  부정선거 은폐... 모두 한국언론의 작품이다.

현재 한국내 북한간첩 10만명, 중국간첩 10만명 추산된다.
북한간첩은 대부분 정치, 경제, 사회, 언론, 문화계에 침투해 직업활동을 하면서 
평상시에 정상 직장생활을 하다가 북한의 지령이 내려오면 이를 수행하는 형태다. 

국회, 군대, 사법부, 언론 내에 수많은 간첩이 있다고 단언할 수 있는 나라가 헬조선 병신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