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노력없이 정상에 오르는게 운동과 예능 챔피언임.
그냥 타고난걸로 정상오르는거임
그들이 노력한다 어쩐다 하는데, 그정도 노력은 진짜 찐따들이 안보이는데서 눈물흘리며 하는 노력의 1/10도 안됨
조지포먼은 17살에 복싱입문해서 1년후에 올림픽 나가서 슈퍼헤비금 금매달땄슴.
포먼은 17살까지 하루세끼를 배불리 먹어본적이 없었다고 함 가난때문에
그런데 17살에 직업학교 가니 세끼를 다 줘서 노무 좋았다고 하고 그 시기에 복싱에 입문하고
1년후에 올림픽 나가서 금매달땀.
슈퍼 페더급 세계챔피언 최용수는 체육관에서 1시간이상 운동해본적이 없다고 유뷰브에서 직접 밝힘.
세계챔피언 리카르도 마요르가는 매일 담배 3갑씩 피우며 세계챔피언함, 경기직후 링위에서도 담배피며 인터뷰함.
세계챔피언 백인철은 술을 너무 좋아해서 경기전날에도 술마심
몸으로 하는건 운동말고 예능도 마찬가지임
노래역시 성대라는 육체로 하는거라 안가르쳐도 우와~ 소리나가 노래 잘함.
초중학교때 노래자랑하면 맨날 나와서 우와~ 소리나게 노래 잘하던 애들 다 그런애들임.
몸뚱아리로 하는게 제일 노력이 필요없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