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안심을 여기저기 다 사봤지만 컬리가 최강인듯 (1kg 7,000₩)

같이 먹을 강원도 부터 한번 삶아주고

잘라서 소금후추 올리브유 버물버물

안심은 녹여서 몬트리올 시즈닝 올리브유 버물버물

팬에 구워도 되는데 귀찮아서 오븐으로..



먹다남은 연어도 후추소금만 해서 마늘이랑 같이 팬에 구웠어

에스페레거스랑 방울틈메러도 구워주고,,

건강식 완성~!~! 
생선구이는 뭐 맛있지 ㅎ
보들보들 잘 익었네 껍질면 중불로 3분?굽다가 뒤집어서 30초 정도 구움

파삭파삭 강원도 구이도 맛있다 요즘 감자가 맛있을때지

오버쿡된 안심 ^오^ 육포+개껌+닭가슴 섞은 느낌 흐흐
그래도 부드러운 안심이라 잘 들어가긴했음ㅎㅎ


리코타치즈는 딱 저만큼만 사고싶어서 산 샐러드도 굿

치즈랑 먹은 감자가 잴 맛있었다

후식은 블루베리 롤케익 조금 구워봤어


상콤한게 개안노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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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낮엔 집 근처로 소풍 다녀옴 ㅎ

쯔쯔가무시 진드기 많은 잔디는 피해서.. 그늘에 자리 폈어

샤갈 ㅈㄴ작네 ㅠㅠ 혼자라 다행이노 이기 ㅎㅎ..



흐흐흐 밖에서 먹으니까 더 맛있었다
다음엔 해산물이랑 회 사와서 한잔 해야지

(발따봉) 새소리 재잘재잘 웃통 까고 바람도 시원하니~ 잠와서

mc무현-버스안에서 틀어놓고

하늘 보면서 한숨 잤다..zZ

작년 이맘때엔 사람 100명도 없었는데 토욜이라 쳐도 ㅈㄴ많아졌노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