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 양지마을 선도지구 재건축 지정된 곳임
여기는 지금 안팔고 가지고 있으면 집값 더오르는 곳인데
이걸 이재명이 지금 팔아서 이득봤다고 하는게 존나 웃긴 논리 아님?
게다가 이재명이 대출 규제를 우회했다고 하는데
이재명은 판매자 아님?
판매 하는 사람이 무슨 얼어죽을 대출을 받는것도 아닌데 규제 우회를해
매수자 입장에서 자기가 현금 모자른데 굳이 대출 안받아도 되고
매도자가 저렇게 근저당 잡아준다 하면, 매수자는 그냥 땡큐 아님?
제일 웃긴 논리가 이재명이 집값 5~7억 낮춰서 팔았어야 한다하는데
대통령이라고 왜 개인물건을 시세보다 낮게 팔아야 되는데?
게다가 이재명이 이득을 보려면 그냥 안팔아도 되는 재건축 지역이라
몇년뒤에는 훨씬 집값 오를수 있는건데 굳이 지금 팔았다는 거임
이게 이재명이 이득을 본거라는 비판이 존나 웃김
게다가 이재명이 매수자도 아니고
이재명이 아파트 매수 하면서 대출 규제를 우회한것도 아니고
본인 개인 소유 물건을 팔면서
매수자 입장을 고려해서 근저당 잡아주고 현금 안받은건데
이게 무슨 대출 규제를 우회한거야?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