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양질의 컨텐츠는 더이상 안나올듯.
쇼츠 올리면 조회수도 더 나와 양질의 컨텐츠
제작자 입장에서 의욕상실.
그쇼츠도 외국영상에서 도둑질해 더빙만 한국어로
바꿈.
더군다나 내가 정말 관심가지고 보는건
재생목록에 다 저장 해놓는편인데
관련된건 하나도 안나옴.
결국 티톡따라하다 망한듯.
그리고 라이브 방송 가끔 나오눈데
온갖 거지들 노숙자들 조폭문신
다 나와서 앵벌이 함.
최근 이틀동안 본것중에도 겨우 연관성 찾을까 말까함.
솔작히 카톡이나 네이버 쇼츠는 일부러는 안보지만
가끔 보면 오히려 신선하다.
결론: 탁톡 따라하다 유투브 망함







